토트를 두개를 쓰고 싶다!!! 또뜻한 이야기!
2010.05.17 11:21 Edit
으아니!!! 챠!!! 왜안드러가는고야?!!?!?
텍스타일이 맘에 안든다고 적은지 얼마안되서 이런글을 쓰는 나도 참 갈대인 모양.
그렇지만 이제 BR문제도 해결됬겠다, 텍스트큐브닷컴도 날아가버렸겠다.
가로폭 문제만 어떻게 되면 사실 서비스형 중에서는 가장 나은편이 아닌가 싶다.
텍스타일<토트≤티스토리<<<<<넘사벽<<<<<설치형텍스트큐브
뭐 텍스타일 토트 티스토리 앞에 구글 텍스트큐브가 가장 안좋다는 제목이 있었는데, 때마침 망해버렸다. 쩝.
그러니까 새 블로그의 목적은 티스토리에 쓰던 한글화 블로그를 이쪽으로 옮기려는 것이다. 티스토리에는 지금쓰는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옮기던지 아니면 또 방치하게 될 것 같다.
이렇게되면 몇년간 뺑뺑 돌던 계정이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가게 되는꼴이지만...
아직은 무료서버에 있는 설치형 텍스트큐브가 서버 상태가 안좋아도 여러모로 매력이 있다. 구글 텍스트큐브에서 조금 포기하고 들어갔던게 있는데...
그 식으로 참으면 되기야 되겠지만 또 쬐끔쓰다가 설치형으로 튀어나오지 않겠나 싶다.
한글화 계정이라 사실 버려도 되지만, 예~전부터 댓글로 질문받고 하기도 그렇고... 했던답변 또 하기도 귀찮고...
게시판 붙여서 거기에다 모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조금 간단하게 설명하고 싶은 느낌도 있었다.
여기서 기부라도 받을까? 싶기도 했지만 번역기나 짜집기를 한 뒤에 겨우 수정이나 하는걸로 그렇게는 못하겠고.
(이렇게 만든 한글화를 기부니 포인트니 받아서 파는넘도 있긴 하드라.)
아니면 어차피 잠정 중단된거 진짜 모니터링도 안하고 확 던져버릴 수 도 있겠지만,
나 말고 다른 한글화 하는 사람도 최신 패치가 나와도 작업을 안한다 ~.~;;
나는 항상 그럴때 한글화를 해야 하니까.
아... 초대장 하나는 내가 뜯어야 되나( '')
아무래도 토트는 포럼에서도 보니까 1계정으로 2개이상의 블로그를 만들기는 영~ 힘들 것 같다.
아. 나도 프로그래밍 같은거 좀 배워봤으마 싶은데 어디 제대로 가르쳐 주는데를 모르겠네. 언제까지 뜯기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만들어보고도 싶은데 말이야.
P.S. 글목록에서 체크하고 카테고리 적용하니까 체크된 맨 위엣글만 바뀌는 버그도 있네. 이거 어디 레포트 해야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