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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잌잌한 키나씨!</title>
      <updated>2010-09-04T08:16:3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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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를 두개를 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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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17T11:21:37+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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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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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h1271348379812&quot;&gt;으아니!!! 챠!!! 왜안드러가는고야?!!?!?&lt;/h3&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
&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
&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텍스타일이 맘에 안든다고 적은지 얼마안되서 이런글을 쓰는 나도 참 갈대인 모양.&lt;br&gt;그렇지만 이제 BR문제도 해결됬겠다, 텍스트큐브닷컴도 날아가버렸겠다.&lt;br&gt;가로폭 문제만 어떻게 되면 사실 서비스형 중에서는 가장 나은편이 아닌가 싶다.&lt;br&gt;&lt;/p&gt;&lt;/p&gt;&lt;/div&gt;&lt;h5 id=&quot;h1271348736718&quot;&gt;텍스타일&amp;lt;토트≤티스토리&amp;lt;&amp;lt;&amp;lt;&amp;lt;&amp;lt;넘사벽&amp;lt;&amp;lt;&amp;lt;&amp;lt;&amp;lt;설치형텍스트큐브&lt;/h5&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뭐 텍스타일 토트 티스토리 앞에 구글 텍스트큐브가 가장 안좋다는 제목이 있었는데, 때마침 망해버렸다. 쩝.&lt;br&gt;그러니까 새 블로그의 목적은 티스토리에 쓰던 한글화 블로그를 이쪽으로 옮기려는 것이다. 티스토리에는 지금쓰는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옮기던지 아니면 또 방치하게 될 것 같다.&lt;br&gt;&lt;br&gt;이렇게되면 몇년간 뺑뺑 돌던 계정이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가게 되는꼴이지만... &lt;br&gt;아직은 무료서버에 있는 설치형 텍스트큐브가 서버 상태가 안좋아도 여러모로 매력이 있다. 구글 텍스트큐브에서 조금 포기하고 들어갔던게 있는데... &lt;br&gt;그 식으로 참으면 되기야 되겠지만 또 쬐끔쓰다가 설치형으로 튀어나오지 않겠나 싶다.&lt;br&gt;&lt;br&gt;한글화 계정이라 사실 버려도 되지만, 예~전부터 댓글로 질문받고 하기도 그렇고... 했던답변 또 하기도 귀찮고...&lt;br&gt;게시판 붙여서 거기에다 모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조금 간단하게 설명하고 싶은 느낌도 있었다.&lt;br&gt;여기서 기부라도 받을까? 싶기도 했지만 번역기나 짜집기를 한 뒤에 겨우 수정이나 하는걸로 그렇게는 못하겠고. &lt;br&gt;(이렇게 만든 한글화를 기부니 포인트니 받아서 파는넘도 있긴 하드라.)&lt;br&gt;&lt;br&gt;아니면 어차피 잠정 중단된거 진짜 모니터링도 안하고 확 던져버릴 수 도 있겠지만, &lt;br&gt;나 말고 다른 한글화 하는 사람도 최신 패치가 나와도 작업을 안한다 ~.~;;&lt;br&gt;나는 항상 그럴때 한글화를 해야 하니까.&lt;br&gt;&lt;/p&gt;&lt;/p&gt;&lt;/div&gt;&lt;h5 id=&quot;h1274062293822&quot;&gt;아... 초대장 하나는 내가 뜯어야 되나( &apos;&apos;)&lt;/h5&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 eFocus&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아무래도 토트는 포럼에서도 보니까 1계정으로 2개이상의 블로그를 만들기는 영~ 힘들 것 같다.&lt;br&gt;&lt;br&gt;아. 나도 프로그래밍 같은거 좀 배워봤으마 싶은데 어디 제대로 가르쳐 주는데를 모르겠네. 언제까지 뜯기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만들어보고도 싶은데 말이야.&lt;br&gt;&lt;br&gt;&lt;br&gt;P.S. 글목록에서 체크하고 카테고리 적용하니까 체크된 맨 위엣글만 바뀌는 버그도 있네. 이거 어디 레포트 해야하나 ~,.~;;&lt;br&gt;&lt;/p&gt;&lt;/p&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한글화"/>
            <category term="복수계정"/>
            <category term="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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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해버린 구글 텍스트큐브. 이제 새로운 블로그를 고민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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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01T01:51:10+09:00</published>
      <updated>2010-05-30T21:23: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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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K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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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h1272642630426&quot;&gt;구글.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안겨주다.&lt;/h3&gt;&lt;p class=&quot;link&quot;&gt;&lt;strong&gt;텍스트큐브닷컴과 블로거가 하나가 됩니다&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blog.textcube.com/91&quot;&gt;http://blog.textcube.com/91&lt;/a&gt;&lt;/p&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이런 공지사항이 떴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뭐어?!?!?!?!&lt;/span&gt;&lt;/span&gt;&lt;br&gt;&lt;/p&gt;&lt;/p&gt;&lt;/div&gt;&lt;h5 id=&quot;h1272642884518&quot;&gt;말이 좋아 &quot;하나가 됩니다.&quot;&lt;/h5&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그냥 제목만 보면 어떻게 되는지 감이 잘 안온다. 본문을 자세히 읽어보면 결국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quot;&gt;텍스트큐브닷컴의 서비스는 종료하고 모든 데이터는 &quot;호환이 되는것만&quot; 구글의 Blogger로 옮겨 주겠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공지해 주겠다.&lt;/span&gt; 라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안그래도 업데이트도 스킨 몇개 깨작깨작 업데이트가 전부이고 몇달에 한번씩 올라온 공지들은 모두 장애 공지밖에 없었는데, 그런것들을 모두 꾹 참고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있던 구글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들에게 진짜 제대로 배신을 때린겁니다.&lt;br&gt;&lt;br&gt;저도 그 답답함을 못이겨 최근에 유료 호스팅을 장만해서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제 블로그의 트래픽이 예상보다 매우 높아 감당하지 못하고 무료로 쓸 수 있는 곳중에 어떤곳을 쓸만한지 찾아 헤매고 있는 상황입니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완전 피난민 신세죠 ㅠ&lt;/span&gt;&lt;br&gt;&lt;br&gt;그래서 간단하게 후닥닥 피신할 만한 곳으로 괜찮은곳이 어디있나 한번 살펴봤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텍스트큐브와 텍스타일을 비교하는 글을 쓰고 싶었는데.. 슬슬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lt;br&gt;&lt;/p&gt;&lt;/p&gt;&lt;/div&gt;&lt;h3 id=&quot;h1272642442843&quot;&gt;여러가지 서비스가 있지만... 블로그 도구별로 한가지씩만.&lt;/h3&gt;&lt;p class=&quot;link&quot;&gt;&lt;strong&gt;구버전이긴 하지만... 만만한 텍스트큐브 기반의 티스토리!&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www.tistory.com&quot;&gt;http://www.tistory.com&lt;/a&gt;&lt;br&gt;&lt;span class=&quot;desc&quot;&gt;플러그인 기능 쓰다보면.. 설치형이 자연스럽게 탐나게 되는. 그런 묘한 마력을 가지고 있어요. ㅋ // 무제한입니다. 초대방식.&lt;/span&gt;&lt;/p&gt;&lt;p class=&quot;link&quot;&gt;&lt;strong&gt;이제 신선한걸 써보자! XE 텍스타일 기반의 토트!&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www.thoth.kr&quot;&gt;http://www.thoth.kr&lt;/a&gt;&lt;br&gt;&lt;span class=&quot;desc&quot;&gt;참고로 이 블로그가 토트입니다&amp;lt; &quot;단락 에디터&quot;와 &quot;글감 수집기&quot;라는 생소한 아이템이 호기심이 생겨요 ㅎㅎ // 역시 무제한, 초대방식.&lt;/span&gt;&lt;/p&gt;&lt;p class=&quot;link&quot;&gt;&lt;strong&gt;글로벌한 스케일로 노는 워드프레스 기반의 크래커!&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www.krac.kr&quot;&gt;http://www.krac.kr&lt;/a&gt;&lt;br&gt;&lt;span class=&quot;desc&quot;&gt;워드프레스는 테스트차 써본적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서비스해주는 곳이 있다는건 오늘 알았어요. ㅋ // 2기가 &quot;이상&quot;. 가입방식.&lt;/span&gt;&lt;/p&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네이버, 다음 블로그 처럼 그런 서비스도 있겠지만, 이 서비스들은 일단 데이터 이전이 안됩니다.&lt;br&gt;크래커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lt;br&gt;&lt;/p&gt;&lt;/p&gt;&lt;/div&gt;&lt;h3 id=&quot;h1272645012674&quot;&gt;방법은 많습니다.&lt;/h3&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글을 더 쓰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가볍게 이정도로만 정리하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비교할 시간이 오겠죠?&lt;br&gt;무료/유료 호스팅을 장만해서 저처럼 설치형 블로그 도구를 여러가지 중에 하나를 골라서 사용해도 되고 그냥 가만히 놔둬서 구글의 블로거 서비스로 가도 됩니다.&lt;br&gt;&lt;br&gt;하지만 확실한 것은 이제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서비스를 쓸 수 없다는것이고 강제 이주를 당하든 알아서 이사를 가든 둘 중의 하나는 필수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고민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lt;br&gt;&lt;/p&gt;&lt;/p&gt;&lt;/div&gt;&lt;h3 id=&quot;h1272645513857&quot;&gt;뭔가 찜찜한 뒤끝.&lt;/h3&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사실 처음에 구글에 인수되기 전의 텍스트큐브닷컴은 테터툴즈가 &quot;텍스트큐브&quot;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설치형 텍스트큐브와 함께 서비스형의 길을 걸어나가며 초창기의 티스토리의 느낌과 무언가 TNC서비스 시절의 발랄함? 생기넘침? 활력? 같은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RSS를 발전시킨 것 같은 관심블로그 기능같은 것들이 말이죠.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요즘의 토트에서 그 느낌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습니다. &lt;br&gt;&lt;br&gt;하지만 구글이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와 회사를 인수한 이후에는... 초반에는 파워 블로거를 모으기 위해서 이런저런 행사도 했었습니다. 구글 본사로 여행까지 보내주면서 말이죠. 그런데 그 이후로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답답할 노릇이었죠. 그러다가 이렇게 갑자기 &quot;하나로 합친다&quot; 해버리니 많이 허탈합니다. 결국 &apos;구글의 의도는 이런것이었나...&apos; 싶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을 발판으로 아시아에 진출하겠다더니. 이렇게 꿀꺽 먹어버리면 그게 시장 진출이 되는 모양입니다. &lt;br&gt;&lt;br&gt;개인적으론 구글의 스타일 속에서 텍스트큐브 서비스의 그 &quot;느낌&quot;을 다시는 받을 수 없을 것 같고, 스킨이나 디자인, 같이 겉으로 보이는 부분에서도 세련된 모습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공지없이 조용했던동안 개발자들은 텍스트큐브닷컴의 서비스를 향상시키려고 노력한 것이 아니라 블로거의 스킨편집기나 만들며 뒤치닥거리나 하고 있었다니 그게 더 충격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은(저도 물론) 텍스트큐브 서비스가 트위터나 유튜브처럼 초반에는 뭔가 조용할 듯 하다가 발전하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떠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더니 이제는 이렇게 뒷통수를 맞아버렸네요.&lt;br&gt;&lt;br&gt;&lt;br&gt;구글이 
아무리 좋다고 하지만, 사실 애드센스나 이런것을 보면.. 그냥 하나의 &quot;차악&quot;이나 &quot;대안&quot; 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아이폰에 관심이 생겨 안드로이드도 보고 있지만, 단지 &quot;경쟁으로 인한 소비자의 이득&quot; 면에서 응원하는 부분이 많은데요. 
애드센스에서 피본 사람들의 이야기나 검색의 문제, 번역이 잘못되었는데도 수정을 안해준다던지... 고객지원은 정말... 어휴...&lt;br&gt;&lt;br&gt;그
냥 평범한 기업같습니다. MS의 경쟁상대지만 다를바는 없는 것 같아요.&lt;/p&gt;&lt;/p&gt;&lt;/div&gt;&lt;h5 id=&quot;h1272645945963&quot;&gt;어쩌다 뒷부분이 너무 길어졌네요. 아쉬워서 하는 뻘소리였습니다.&lt;/h5&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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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크래프트2의 청소년 이용불가판정. 이상한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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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5T23:44:01+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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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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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quot;h1271341237967&quot;&gt;스타1도 초반엔 연소자 이용불가였다.&lt;/h3&gt;&lt;div style=&quot;display: block;&quot;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스타크래프트의 초창기. 무려 패키지에 게임과는 멀 것 같은 대기업들 중에 하나인 LG의 마크를 달고 스타가 한국에 발매 된 적이 있었다.(한빛소프트의 전신이 LG소프트이다.) &lt;br&gt;그때는 스타크래프트가 19금 판정이 나온 상태에서 그렇게 발매가 됬었다. 이후에 TEEN버전이라고 하여 패키지 캐릭터의 날카로운 눈매를 부드럽게 바꾸고(보면 묘하게 웃겼다.) 몇가지 효과를 지운 버전이 나왔었다.&lt;br&gt;&lt;/p&gt;&lt;/p&gt;&lt;/div&gt;&lt;h4 id=&quot;h1271341442048&quot;&gt;언젠가 바뀐 등급.&lt;/h4&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스타크래프트는 나중에 19금이던 패키지가 15금으로 수정되었지만 시디는 재고가 많았던 모양인지 연소자 관람불가였나.. 이용불가였나. 그렇게 적혀있었다. TEEN버전이 아마 12세로 내려갔었나. 자세한건 아는것이 없어서 아마 재심의를 받은 것이리라 추측만 해본다.&lt;br&gt;&lt;/p&gt;&lt;/p&gt;&lt;/div&gt;&lt;h5 id=&quot;h1271342662201&quot;&gt;스타2 또한 재심의로 바뀌거나 수정된 TEEN버전이 나오지 않겠는가&lt;/h5&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스타크래프트2는 이제 겨우 베타테스트 단계다. 게다가 앞으로 시리즈가 두개나 더 있다. 블리자드는 확실히 장사 좀 할 줄 아는 회사인듯 하니 설명을 붙여 재심의를 받던가 국내에 수정된 버전만, 혹은 TEEN이라는 이름으로 두가지를 내던가 등등 어떤 방식으로든 더 넓은 범위의 등급을 받아내어 정식으로 출시하지 않을까.&lt;br&gt;&lt;br&gt;나는 너무 걱정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기업의 최대목적은 이윤추구 아니던가!&lt;br&gt;&lt;/p&gt;&lt;/p&gt;&lt;/div&gt;&lt;h4 id=&quot;h1271341569764&quot;&gt;근데 스타크 등급에서 아직도 궁금한 것이 있다.&lt;/h4&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똑같은 게임인데 &quot;가정용 15세 이용가 // 업소용 전체이용가&quot; 라고 적혀 있었던 기억이 난다.&lt;br&gt;확실한건 사용처에 따라 등급이 두가지였다는것. 애들이 피시방을 안가는것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lt;br&gt;아마 피시방에서 누군가의 플레이를 제한하고 말고를 하지 못해서 당시 심의를 하던 사람들이 편의를 봐준건가?&lt;br&gt;&lt;/p&gt;&lt;/p&gt;&lt;/div&gt;&lt;h3 id=&quot;h1271341275431&quot;&gt;디제이맥스도 19금 판정이 나왔었다.&lt;/h3&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온라인 시절 디제이맥스는 특정한 곡 뮤직비디오의 도박장면, &lt;br&gt;또 다른곡 뮤직비디오의 선정성을 문제로 아무도 예상치 못한 19금 판정이 나왔었다.&lt;br&gt;&lt;/p&gt;&lt;/p&gt;&lt;/div&gt;&lt;h4 id=&quot;h1271341808169&quot;&gt;재밌는 사실은. 하루이틀만에 뒤집혔다는것.&lt;/h4&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유저들의 심의위원회에 대한 거친 항의가 빗발쳤던 모양이다. 문제가 되는 뮤직비디오는 여러개 있었는데, 개발사는 그 뮤직비디오를 모두 지우거나 수정하고 재심의를 받을 생각이었나보다.&lt;br&gt;그렇게 논란이 와글와글 거리나 했더니 위원회에서 사행성에 관련된 도박관련 뮤직비디오 하나만 지워도 될 것 같다는 연락에 결국 뮤직비디오는 하나만 삭제되고 서비스는 무난하게 진행이 되었다.&lt;br&gt;&lt;br&gt;나중에는 디맥 온라인이 서비스를 종료했는데, 망했다고 봐야하나? 여튼 이건 사족이고&amp;lt;&lt;br&gt;&lt;/p&gt;&lt;/p&gt;&lt;/div&gt;&lt;h3 id=&quot;h1271341740589&quot;&gt;들쑥날쑥하고 잘 지켜지지도 않는 등급. 근데 안하자니 큰 문제다.&lt;/h3&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당연히 등급제는 필요하다. 봐도 될게있고 봐선 안될것도 있다.&lt;br&gt;제한이 너무 여유로우면 어느 섬나라처럼 될 지도 모른다.&lt;br&gt;&lt;br&gt;그래도 우리나라의 등급제 자체는 잘 이어져 오고 있다고 본다. &lt;br&gt;하지만 가장 오래전부터 지속되온 등급이자 가장 좁은 등급인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만 거의 유일하게 잘 지켜지고 있는 것 같다.&lt;br&gt;&lt;br&gt;나중에 생긴 (7세),12세,15세는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lt;br&gt;7세 이용가는 게임에서는 없고 다른곳에 있는 것 같은데, 가장 존재감이 없고 참고용 인 듯한 것 같다.&lt;br&gt;12,15세는 무려 극장에서도 크게 확인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해주고, 다른 미디어 매체의 구입에서도 전혀 쓸모가 없다.&lt;br&gt;&lt;br&gt;그렇다고 이 두가지 등급이 참고용은 아니다. &lt;br&gt;번거로워서 잘 지켜지지 않는 것 일 수도 있겠지만 과거의 전체/18금 두가지만 있던 시절과 얼마나 차이가 있을런지...&lt;br&gt;&lt;/p&gt;&lt;/p&gt;&lt;/div&gt;&lt;h4 id=&quot;h1271341225558&quot;&gt;P.S.&lt;/h4&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 eFocus&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우리나라의 심의가 폭력성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하고 선정성은 지나치게 까다롭다는 말을 몇번 들었다. &lt;br&gt;게임뿐만 아니라 영상물에도 어떤 성격이든 적절한 균형을 맞춰 심사를 하는게 가장 좋을것이다.&lt;br&gt;자칫 잘못하면 표현의 자유에 관한 논란이 나오기도 할 테니까.&lt;br&gt;&lt;/p&gt;&lt;/p&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Star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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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은 뭘해도 이상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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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5T01:12:03+09:00</published>
      <updated>2010-04-15T02:28:0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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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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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블로그든 어디든 글을 많이 써도 뭔가 답답하고.&lt;br&gt;한글화 삽질도 드디어 귀찮아지기 시작하고.&lt;br&gt;마영전은 이전에는 높아보였던 레벨이 막상 되어보니 아직까지 저랩의 느낌이고.&lt;br&gt;&lt;br&gt;특히 블로그나 트위터는 글을 그렇게 많이 올려도 댓글이 없으니 &lt;br&gt;과거의 끔찍했던 고립상태가 다시 오는 것 같다. 상상도 하고 싶지 않다. 어휴 ㅠㅠ&lt;br&gt;사놓은 C언어 기초 책은 반도 채 못봤는데 딱히 막혀서 안보는것도 아니고 &lt;br&gt;앞부분이라서 쬐끔만 머리굴리고 부지런하게 하면 할 수 있겠는데. 영 아니고.&lt;br&gt;&lt;br&gt;뭔가 잉여잉여한 생활의 지속인데...&lt;br&gt;&lt;br&gt;이것도 뭔가 스트레스가 되는 모양인지. 뭔가 자꾸 지르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아서 고민.&lt;br&gt;&lt;br&gt;&lt;br&gt;아따. 2일쉬고 간만에 출근하려니 귀찮다!&lt;br&gt;&lt;/p&gt;&lt;/p&gt;&lt;/div&gt;&lt;div type=&quot;txt&quot; class=&quot;eArea _txt eFocus&quot;&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p&gt;&lt;br&gt;P.S. 머?! 토트에 게시판 추가가 된다고? 어디어디? (&apos;o&apos; ) ( &apos;o&apos;)?&lt;br&gt;&lt;/p&gt;&lt;/p&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잌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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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타일에 호되게 데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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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4T12:50:36+09:00</published>
      <updated>2010-04-14T14:53: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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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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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_txt eFocus&quot; type=&quot;txt&quot;&gt;
&lt;P&gt;
&lt;P&gt;&lt;/P&gt;&lt;/P&gt;
&lt;P&gt;
&lt;P&gt;&lt;BR&gt;그러고보면 이전 글에서도 적었던 내용도 그렇고. 기능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어서 솔직히 여기로 이사올껄 그랬나?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었다.&lt;BR&gt;물론 글을 날리기 전까지.&lt;BR&gt;&lt;BR&gt;아무래도 XE쪽은 기능추가-&amp;gt;버그수정-&amp;gt;기능추가-&amp;gt;버그수정... 인 모양.&lt;BR&gt;어떻게 보면 적절하고 당연한 수순같지만.. 기본적인건 해줘야 하지 않겠나 싶다.&lt;BR&gt;&lt;BR&gt;&lt;STRONG&gt;기본이 되어야 한다 기본이.&lt;BR&gt;&lt;/STRONG&gt;&lt;BR&gt;&lt;BR&gt;날리면&amp;nbsp;난감하니 이번엔 짧게 적어야겠다.&lt;BR&gt;&lt;BR&gt;&lt;BR&gt;&lt;BR&gt;아. 이건 별개의 이야기지만. 마치 알파 카메라에서 소니마크가 가장 문제점인것처럼, XE에서는 XpressEditor가 참 걸리는 것 같다.&lt;BR&gt;이젠 슬슬 &amp;lt;P&amp;gt;에 대한 혐오감 마저 생길정도.&lt;/P&gt;&lt;/P&gt;
&lt;P&gt;
&lt;P&gt;&lt;/P&gt;&lt;/P&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토트"/>
            <category term="텍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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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헐. 글 다 날아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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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0T13:48:33+09:00</published>
      <updated>2010-04-14T12:43: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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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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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실컷 토트랑 텍스타일 칭찬해줬더니 텍스트큐브를 메인으로 쓰는 유저따위는 필요없다는건가?&lt;br&gt;장문의  글을 그냥 허공으로 날렸다.&lt;br&gt;&lt;br&gt;저장 없이 바로 저장 후 발행하면 날아가는 버그인 모양이다.&lt;br&gt;&lt;br&gt;아직 텍스타일은 빵점짜리다!! 쳇!&lt;br&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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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나눠 쓰는것이 좋을까 하나에 쓰는것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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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1T11:35:52+09:00</published>
      <updated>2010-01-21T11:43:4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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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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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1년도 채 남지않은 개인도메인으로 블로그 주소를 바꿨습니다. 아마 이 도메인은 기간이 끝나면 버릴 것 같네요. 4Dreams.kr이나 thoth.kr을 가지고 어떻게든 할 것 같습니다.&lt;br&gt;&amp;nbsp; 요즘에 제 메인 블로그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쓰고 싶어져서 그 이외의 주제는 모두 분리해서 쓰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에만해도 저의 메인블로그와 최근에 만든 PCSX2블로그(왠지 이건좀 버려질 것 같지만요.), 그리고 티스토리의 한글화 블로그, 지금 글을 쓰는 토트까지...&lt;br&gt;&lt;br&gt;&amp;nbsp; 그런데 이렇게 나눠서 쓰는것이 과연 좋은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한번에 몰아 쓰자니 뭔가 특정한 주제로 분위기가 바뀌어 가는게 싫기도 하구요. 그렇게 블로그를 나눠서 써 버리면 문제는 가장 큰 규모의 제 메인 블로그 이외의 다른 블로그들은 모두 &quo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버림받는다&lt;/span&gt;&lt;/span&gt;&quot;는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 똑같은 글을 써도 새로 만든 블로그는 검색이 더 안됩니다. 제가 한글패치를 처음 알릴때도 그것때문에 매우 고생을 했었구요. 어느정도 안정권에 올리니 방문자가 꾸준히 옵니다. 왜 검색엔진들이 이전에 인기가 많던 블로그의 글을 더 높은곳에 올려 주는 걸까요?&lt;br&gt;&lt;br&gt;&amp;nbsp; 극 초반이야 뭐 봇들이 모른다거나 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한참을 운영해도 검색결과가 뒤로 밀리는건 똑같습니다. 검색의 정확도보다는 인기를 기준으로 올리는 것인지...&lt;br&gt;&lt;br&gt;&lt;br&gt;&amp;nbsp; 글을 버림받게 하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특정한 주제로 옮겨가는것도 싫고.....&lt;br&gt;&amp;nbsp; 그렇다고 옛날 도메인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도 싫어서 지금까지 여러가지로 나눠쓰고 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 제 블로그도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서 합치고 나누고를 몇번이나 했습니다.&lt;br&gt;&amp;nbsp; 네이버/티스토리/설치형텍스트큐브 이렇게 세가지로 나누어 쓰다가, 네이버 블로그 이사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어 모두 티스토리를 합쳐서 사용했고, 이후로 개인블로그와 컴퓨터 관련 블로그로 나누어 썼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티스토리로 합치고... 이후로는 설치형 텍스트큐브의 플러그인 기능에 끌려 설치형으로 이전했다가 구글의 텍스트큐브 계정을 받아서 또 두개가 되었었죠. 이후에 구글 텍스트큐브로 모두 통합해서 쓰다가 이 글 처음에 있던 상태처럼 또 주제별로 나눠지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amp;nbsp; 조금 뒤로 물러난 주제를 통합하기로 했지만 위의 고민들 때문에 통합한 적도 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 옛 도메인으로 연결되는 문제는 replace 테그를 어제 알게되어 해결되었지만...&lt;br&gt;위의 두가지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아직도 고민입니다.&lt;br&gt;&lt;br&gt;&lt;br&gt;&amp;nbsp; 과연,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좋을까요...&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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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락별 에디터 외에 세가지 에디터를 더 사용해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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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0T11:32:51+09:00</published>
      <updated>2010-01-20T11:32: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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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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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이것저것 시도해보고있습니다만....&lt;br&gt;&lt;br&gt;죄다 &amp;lt;P&amp;gt;야!!!! 으앜!&lt;br&gt;&lt;br&gt;&lt;br&gt;브라우저 탓인지 최근 XpressEditor로 글을 쓰면 Shift+엔터로 BR을 적용시켜도 BR사이사이에 P가 끼여서 세줄 네줄씩 띄워지던데.. 애매하네요.&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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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화 블로그를 이쪽으로 옮겨서 조금 살려볼까 생각을 해봤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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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7T20:01:04+09:00</published>
      <updated>2010-01-19T22:47: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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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그래도 텍스트큐브만한게 없군요. 음음..;;&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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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온김에... 텍스타일이나 한번 까봅시다. (8)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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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15:30:45+09:00</published>
      <updated>2010-01-12T15:30:4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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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3277736584&quot;&gt;목차 : (9) 결론 - 사두사미...orz&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ndex&quot;&gt;&lt;ul class=&quot;toc&quot;&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3277736584&quot;&gt;목차 : (9) 결론 - 사두사미...orz&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1467848780&quot;&gt;이게 다 되면 꿈의 툴이지 ㄱ-&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59983162420&quot;&gt;어쩌면 사소할 수도 있는 문제들.&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59979445136&quot;&gt;미래는 밝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59989162720&quot;&gt;잘해보세요&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59994486045&quot;&gt;VS 텍스트큐브&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3277753748&quot;&gt;성급한 마무리&lt;/a&gt;&lt;/li&gt;&lt;/ul&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1467848780&quot;&gt;이게 다 되면 꿈의 툴이지 ㄱ-&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지금 생각해봐도.... 이게 다 구현된다 해도 꿈이랑은 멀 것 같네요. 사람의 욕심이란게 끝이 없는거니까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9983162420&quot;&gt;어쩌면 사소할 수도 있는 문제들.&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사소하다고 생각되나요?&lt;br&gt;그러나 그 사소함이 크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lt;br&gt;&lt;br&gt;&lt;br&gt;제가 티스토리를 버리고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간 이유는 &quot;플러그인의 자유로움&quot;때문이었습니다.&lt;br&gt;설치형을 버리고 지금은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으로 간 것은 설치형의 불편함? 관리의 어려움? 서버의 불안정함? 그런거 아닙니다. 단지 전 &quot;관심블로그(네트워크)&quot; 때문에 이동했습니다.&lt;br&gt;&lt;br&gt;이지 윈 클리너라고 예전에 잘나가던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lt;br&gt;그러나 지금은 이름도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죠. 바로 시작페이지를 고정시키고 나서부터 서서히 인기가 떨어졌습니다.&lt;br&gt;시작페이지 수정하는게 큰 기능인지 작은 기능인지는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를겁니다.&lt;br&gt;&lt;br&gt;제가 민감한 걸까요? 하나하나 꼼꼼하고 세심한 배려가 유저를 늘리고 인기를 유지하는 비결이 될 것입니다. &lt;br&gt;사소한 기능인지 중대한 기능인지는 개발자가 판단하는것이 아닙니다. 사용자 한분한분이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판단하는것이죠.&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9979445136&quot;&gt;미래는 밝다.&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초반의 XE는... 업데이트는 너무 심하게 하고, 그러면서도 이래저래 불안했으며, 수시로 바뀌고 뒤집히는 구조나 기능들 때문에 새 버전에 적용하기가 참 골때렸었습니다.&lt;br&gt;지금은 많이 안정되었고 그럭저럭 쓸만합니다.&lt;br&gt;&lt;br&gt;텍스타일도 아마 억겁의 시간이 지난다면 그정도 되려나요? 시간이 지나도 퇴보하지 않는 모습이 되어야 할텐데요.&lt;br&gt;일단 텍스타일을 쓰면 무언가 신선한 글 쓰기 방법때문에 이건 어떻게 쓸까~ 저건 어떻게 배치할까~ 하는 생각으로 꽤 재밌는 포스팅이 됩니다.&lt;br&gt;&lt;br&gt;이 느낌을 오랫동안 살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겁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9989162720&quot;&gt;잘해보세요&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개발자가 그들의 생각으로 &apos;이러이러하면 좋을것이다.&apos; 해서 무언가를 개발했다면... 그건 상당히 위험합니다.&lt;br&gt;자급자족해서 쓸거라면 상관이 없지만, 텍스타일이든 다른 소프트웨어든 아니면 기타 여러가지 상품들은 결코 개발자들이 주로 쓰기 위해 만들어 지는게 아니니까요.&lt;br&gt;&lt;br&gt;언제까지나 좀 더 쓰는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직접 수십번씩 써보고 또 다시 의견을 나누고 무한한 교감(!)이 있어야 됩니다.&lt;br&gt;오픈소스의 그런거 아닌? 소통의 자율성. 그런것들.&lt;br&gt;&lt;br&gt;그러나 맨처음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되고 IE7이 나왔을때. 어뗐는지 생각해 봅시다.&lt;br&gt;&lt;br&gt;맨 윗줄에 박힌 주소표시줄은 엉성하고 어색하기만 했으며, 기존 주소표시줄과 겸해서 쓰던 툴바들은 거의 모두 무용지물이 되거나 아니면 지저분하게 주소표시줄을 두줄로 띄워놓고 써야만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lt;br&gt;당시엔 에어로 기능도 그냥 부담스러울 포장... 사양을 느리게 하는 주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죠.&lt;br&gt;MS가 비스타를 만들때 그렇게 되길 기대하고 만든 기능은 절대로 아니었을겁니다.&lt;br&gt;&lt;br&gt;최근 윈도우7이 나온 지금에는 비스타와는 다르게 최적화도 되고 또 조금은 불편했던 기능들이 개선의 여지는 생겨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lt;br&gt;내부적으론 큰 변화가 없음에도 이렇게 극과 극을 보여주는건 과연....&lt;br&gt;&lt;br&gt;MS가 런칭파티를 하고 윈7을 홍보하면서 가장 많이 어필하는 부분이 어떤것이었는지...&lt;br&gt;왜 MS자기네들도 포기한 ActiveX를 사용하는 은행권과 게임들의 호환을 강조하고 IE6이 들어간 XP모드를 그냥 넣어주고 하는것일지...&lt;br&gt;&lt;br&gt;&lt;br&gt;XE는 그걸 잘 고민해 봐야 할 겁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9994486045&quot;&gt;VS 텍스트큐브&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제가 만약 텍스타일을 먼저 쓰고 훗날 텍스트큐브를 접하게 되었다면 어땠을까요?&lt;br&gt;&lt;br&gt;으음... 단락별 에디터의 기능은 뭔가 손이 많이가다보니 단순하고 가벼운 느낌의 글을 쓰기 위해서 갈아타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lt;br&gt;또 엄청난 기능의 플러그인은 확실히 매력적이에요. 저는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구버전 에디터)로 처음 접했고 &lt;br&gt;그 이전에는 별로 의욕없이 네이버블로그를 스크랩북 마냥 사용하고 있었습니다.&lt;br&gt;&lt;br&gt;XE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마 빠른 변화는 느끼기 어렵겠지만 아주 천천히, 조금씩 변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lt;br&gt;게시판에서는 제로보드를 잇는 XE가 1위의 자리에 있다지만. 블로그는 이제 겨우 시작하는 부분이니까요.&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3277753748&quot;&gt;성급한 마무리&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제가 토트에 자리를 잡고 이 글을 쓴 지도 근 한달은 넘은 것 같습니다. 이제 지루하게 끌어온 이 글을 빠른 시일내로 마무리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gt;그래서 그런지 제가봐도 정말 급하고 성의없이 보이네요.&lt;br&gt;&lt;br&gt;뭔가 거창해 보였지만 보면 아무것도 없었던 잉여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그리고 제 토트는 버려질지도 모릅니다(어?)&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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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온김에... 텍스타일이나 한번 까봅시다. (7)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기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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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09T12:05:52+09:00</published>
      <updated>2010-01-11T22:13:0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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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3005140357&quot;&gt;목차 : (7)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기타&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ndex&quot;&gt;&lt;ul class=&quot;toc&quot;&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3005140357&quot;&gt;목차 : (7)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기타&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style=&quot;&quot; href=&quot;#h1263005154308&quot;&gt;적절한 마무리를 위해.&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style=&quot;&quot; href=&quot;#h1260844141185&quot;&gt;1. (블로그 화면) 댓글 순서가 꼬인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734751516&quot;&gt;2. (블로그 화면) PROFILE과 회원정보보기가 분리되어있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983331455&quot;&gt;3. XE와의 관리부분의 완전한 분리.&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985898562&quot;&gt;4. 한글로 써도 될 부분까지 영어...&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1477969757&quot;&gt;5. 댓글이 접히는 스킨이 없는건지 아예 기능이 없는건지.. 오오 미스테리!&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style=&quot;&quot; href=&quot;#h1263005782896&quot;&gt;2010년은 좌절의 해. 결국 썰렁해졌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3006280916&quot;&gt;덧붙임.&lt;/a&gt;&lt;/li&gt;&lt;/ul&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3005154308&quot;&gt;적절한 마무리를 위해.&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이 파트는 글을 정리하면서 어디에도 넣기가 난감한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점점 여유도 사라지고 의욕도 사라지네요. 2010년 새해에는 꿈도 희망도 없어서 그런가봅니다 ㅠㅠ 출근으로 시작해서 퇴근이나 휴가로 끝나겠지여. 엏엏 ㅠㅠ&lt;br&gt;&amp;nbsp; 그래도 판을 벌여놓은게 꽤 크니까 마무리도 그럭저럭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번편은 이제 나머지를 정리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lt;/span&gt;&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0844141185&quot;&gt;1. (블로그 화면) 댓글 순서가 꼬인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348298#comment_393458&quot;&gt;이쪽 링크&lt;/a&gt;로 가봅시다. (아. 밑줄..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348295#h1259979677726&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HTML 편집&lt;/span&gt;&lt;/a&gt;이 안되니 이런것도 영 보기 흉해집니다.)&lt;br&gt;&amp;nbsp; 댓글이 단계적으로 나란히 적혀있어요. 댓글이 메뉴의 급에 따른 순서로 나오는건지 시간순서대로 나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가장 하위의 제가 단 댓글 두개는 윗쪽 haneul의 댓글에 대한 답글을 달았고, 또 다른 댓글은 떡이떡이님의 댓들에 대한 답글을 단 것인데, 순서가 저렇게 되어버렸습니다.&lt;br&gt;&lt;br&gt;&amp;nbsp; 다른 블로그 도구는 물론이요, 그 어떤 게시판에서도(무려 XE도) 저렇게 표현이 되지는 않는데 말이죠. 외국에서 잘 쓰이는 것 같은 쓰레드형인 phpBB는 무조건 시간 순서대로 댓글이 정렬이 되긴 하지만, 거의 대형 카테고리 같은 게시글에, 하나의 게시글 같은 댓글이 달리는 느낌이고, 또 본문의 내용이 모두 표시됩니다.(물론 선택적이라 지우는것도 가능하지만.)&lt;br&gt;&lt;br&gt;&amp;nbsp; 하지만 phpBB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익숙하지도 않을 뿐 더러 댓글이 저렇게 순서, 혹은 수준 별로 정렬이 되면 이 글에서처럼 대여섯개 정도의 댓글이라면 괜찮겠지만, 무슨 &quot;키보드 배틀&quot;이라도 한번 일어나면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가 되지 않을까 싶군요. 오. 역시 이것도 미스테리.&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734751516&quot;&gt;2. (블로그 화면) PROFILE과 회원정보보기가 분리되어있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블로그의 정보와 회원정보를 보는것이 분리가 되어있네요. 아무래도 XE다보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음... 차라리 블로그의 프로필 부분을 지우고 회원정보 보기에 텍스타일에 대한 내용을 넣어줬으면 어뗐을까 싶어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983331455&quot;&gt;3. XE와의 관리부분의 완전한 분리.&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사실 텍스타일 외적인 기능이라 이걸 불편한 기능에 넣어야 할지 없는 기능에 넣어야할지 상당히 난감했습니다. 토트를 쓰면서는 별로 느낄 수 없는 기능이기도 하구요. XE의 겉으로드러나는 관리구조는 아무래도 잘 짜여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lt;br&gt;(이건 어쩌면 전공하면서 몸에 베여버린듯한 전공병일지도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amp;nbsp; 이 구조에 대한 문제는 나중에 또 따로 포스팅 할 기회가 생기면 해야겠네요.&lt;br&gt;&amp;nbsp; XE에서 관리쪽에 텍스타일을 보면 텍스타일을 추가 하거나 모듈이름을 수정하는 정도밖에 안되고 텍스타일은 그 안에 따로 관리가 있는게... 뭔가 중복된 기능 같아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985898562&quot;&gt;4. 한글로 써도 될 부분까지 영어...&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우리 한국사람이잖아요? 네?! 굳이 발행하기에 5W1H라고 안해도 되잖아요? 메뉴 굳이 영어로 적을 필요 없잖아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1477969757&quot;&gt;5. 댓글이 접히는 스킨이 없는건지 아예 기능이 없는건지.. 오오 미스테리!&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딱히 설명할 부분이.... 아마 이것도 만들면 되겠지만, 지금 당장 없다는게 아쉽네요. 으.. 텍스트큐브도 그렇고 텍스타일도 그렇고 워드프레스든 뭐든 모든 블로그 관련 도구들이 스킨만들기가 참 난감합니다. 티스토리나 구글텍큐닷컴도 스킨 편집기가 있어서 그걸로 만들면 되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폐쇄적인 듯 한 느낌이라 차~암 애매하네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3005782896&quot;&gt;2010년은 좌절의 해. 결국 썰렁해졌다.&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display: block;&quot;&gt;
						&lt;img src=&quot;http://www.leaf.pe.kr/files/attach/images/6444/833/457/457833.jpg&quot; class=&quot;&quot; alt=&quot;&quot;&gt;
					&lt;/p&gt;&lt;p class=&quot;desc&quot; style=&quot;text-align: justify; display: block;&quot;&gt;틀렸어. 이제 꿈도 희망도 없어. OTL&lt;/p&gt;&lt;p class=&quot;cite&quot; style=&quot;text-align: justify; display: block;&quot;&gt;&lt;cite&gt;출처: &lt;a href=&quot;http://www.google.co.kr/imglanding?q=%EC%BD%94%EB%AF%B9%EC%A7%A4%EB%B0%A9&amp;amp;imgurl=http://pds2.egloos.com/pds/1/200601/25/41/c0034841_16441526.jpg&amp;amp;imgrefurl=http://yukikano.egloos.com/1301977&amp;amp;usg=__-J-m6WDivmjARf4jh4GntoB0Vts=&amp;amp;h=275&amp;amp;w=429&amp;amp;sz=29&amp;amp;hl=ko&amp;amp;itbs=1&amp;amp;tbnid=vX6wAiiAfrpaRM:&amp;amp;tbnh=81&amp;amp;tbnw=126&amp;amp;prev=/images%3Fq%3D%25EC%25BD%2594%25EB%25AF%25B9%25EC%25A7%25A4%25EB%25B0%25A9%26ndsp%3D18%26hl%3Dko%26sa%3DN%26start%3D18%26newwindow%3D1&amp;amp;ndsp=18&amp;amp;sa=N&amp;amp;start=29&amp;amp;newwindow=1#tbnid=ncBI2n7WnqQ0aM&amp;amp;start=391&quot;&gt;코믹짤방 - Google 이미지&lt;/a&gt;&lt;/cite&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네. 사실 그 &quot;꿈도 희망도 없어&quot; 짤을 쓰고 싶었지만 그건 없네요. 뭐 네루랑 하쿠도 괜찮지만요. 사실 어두운 미래가 완벽하게 정해져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2010년 12월 31일이 기다려 지는 만큼 왠지 절망적이군요. 올해는 그저 안다치고 일안빡시게만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lt;br&gt;&lt;br&gt;&amp;nbsp; 토트 역시 다른곳의 파워 블로거분들이 자리를 잡으셨네요. 파워 블로거가 토트에 오는것은 토트로서는 좋은 일이지만. 왠지 일부 파워블로거가 티스토리에서도 1등먹고 텍큐에서도 1등먹고 어디서도 1등먹고 메타에서도 1등먹고... 컨텐츠도 꽤 차이가 있는걸 보면 저같이 뻘글이나 써대는 블로거의 입장에서 보면 그 분들의 능력이 정말 놀랍기도 하지만....&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36px; 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8px;&quot;&gt;&amp;nbsp; 우리같은 양민 블로거의 설 자리는 어딘가요?&lt;/span&gt;&lt;/span&gt;&lt;br&gt;&lt;br&gt;&amp;nbsp; 그 컨텐츠들 한 블로그에 모아서 써주시면 안되나요? ㅠㅠ 왜 이곳저곳에.....&lt;br&gt;더 적고 싶지만 매장당할거 같아 이정도만 하죠 뭐 ;ㅁ;&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3006280916&quot;&gt;덧붙임.&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사실 이 부분으로 오프닝을 할 까 하다가 너무 동떨어진 내용이 되서 지우긴 아깝고 해서 맨 마지막으로 내려놓습니다. ㅋ&lt;br&gt;&lt;br&gt;&amp;nbsp; 어제 문득 받아놓은 라디오스타를 보는데 천명훈이 &quot;지하철 공익은 공익계의 해병대&quot;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공익계의 3D 분야 정도라고 생각은 했지만 해병대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amp;nbsp; 그거 인정.&amp;nbsp; ;ㅁ;&lt;/span&gt;&lt;/span&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display: block;&quot;&gt;
						&lt;img src=&quot;http://www.leaf.pe.kr/files/attach/images/6444/090/432/432090.jpg&quot; class=&quot;&quot; alt=&quot;&quot;&gt;
					&lt;/p&gt;&lt;p class=&quot;desc&quot; style=&quot;text-align: justify; display: block;&quot;&gt;모두가 인정하는 다이내믹 지하철 공잌!&lt;/p&gt;&lt;p class=&quot;cite&quot; style=&quot;text-align: justify; display: block;&quot;&gt;&lt;cite&gt;출처: &lt;a style=&quot;&quot; href=&quot;http://www.google.co.kr/imglanding?q=%EB%A6%AC%ED%94%8C%EC%A7%A4%EB%B0%A9&amp;amp;imgurl=http://cafefiles.naver.net/data26/2008/1/18/267/62_hi5066.gif&amp;amp;imgrefurl=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3Fclubid%3D10012720%26menuid%3D209%26boardtype%3DI%26page%3D1%26specialmenutype%3D%26articleid%3D857637&amp;amp;usg=__J5-WW8PGKPt6imP_9tD-Icr6Dww=&amp;amp;h=284&amp;amp;w=300&amp;amp;sz=415&amp;amp;hl=ko&amp;amp;itbs=1&amp;amp;tbnid=eGEUPbVd59Y_1M:&amp;amp;tbnh=110&amp;amp;tbnw=116&amp;amp;prev=/images%3Fq%3D%25EB%25A6%25AC%25ED%2594%258C%25EC%25A7%25A4%25EB%25B0%25A9%26hl%3Dko%26sa%3DG%26newwindow%3D1&amp;amp;sa=G&amp;amp;newwindow=1&amp;amp;start=1#tbnid=vGU94nzCPojCzM&amp;amp;start=745&quot;&gt;리플짤방 - Google 이미지&lt;/a&gt;&lt;/cite&gt;&lt;/p&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텍스타일"/>
            <category term="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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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에서의 2009년 마지막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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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31T15:00:35+09:00</published>
      <updated>2010-01-21T11:08:0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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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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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2238052741&quot;&gt;열등감 폭!팔!! 을 뒤로 미루고...&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사실 뭔가 조금 다른 소재로 글을 쓰고 싶었지만... 이게 가장 무난한 것 같습니다.&lt;br&gt;&lt;br&gt;2009년의 마지막 글입니다. 올한해.... 참 잉여스러웠네요. &lt;br&gt;왠지 올해는 새해에 대한 희망이나 소망같은것 보단, 지나간 해에 대한 정리를 하고 싶네요.&lt;br&gt;&lt;br&gt;아마도... &apos;어차피 내년이야 첫날을 출근으로 시작해서 막날도 공잌으로 끝날테니까...&apos; &lt;br&gt;라는 무슨 예언가같으면서도 정확한 현실인식(!) 때문에 그런 것 같네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2238177785&quot;&gt;상반기. &quot;도대체 내가 2009년에는 뭘 했던가!&quot; 하는 후회&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5 id=&quot;h1262238509787&quot;&gt;시간을 버렸던 기간.&lt;/h5&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2008년... 2학년 2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하고...&lt;br&gt;훈련소 날짜만 나오길 기다린게 6개월이나 되었네요.&lt;br&gt;&lt;br&gt;그떄 저는 집에서의 트러블로 알바도 할 생각도 없었고.. &lt;br&gt;그렇다고 공부도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줄창 컴퓨터에 붙어앉아서 &lt;br&gt;한글화니 블로그니 뭐니 하면서 정말 쓸데없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전혀 얻는게 없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잃은게 너무나 많은 것 같았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5 id=&quot;h1262238521455&quot;&gt;의도하지 않은 단절.&lt;/h5&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얼마전 친구녀석에게도 들었던 이야기지만...&lt;br&gt;&quot;잉여인간이면서 왜 친구들에게 연락을 안하냐!&quot;&lt;br&gt;에 대한 후회가 가장 큽니다.&lt;br&gt;&lt;br&gt;지금은 출퇴근시간도 엿같고 휴일도 산업폐기물같아서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없네요.&lt;br&gt;(저 오늘 휴일입니다. 다음 휴일은 3일입니다. 거의 하이퍼랜덤입니다.)&lt;br&gt;진짜 제가 군인인지 공잌근무요원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가끔 있습니다. &apos;차라리 상근이 낫겠다&apos; 하구요...&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2238558583&quot;&gt;하반기. &quot;공잌.&quot; 그 한단어로 정리되었던 기간.&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5 id=&quot;h1262238730653&quot;&gt;병영체험이라더니. 잘못걸려서 현역보다 더빡빡하게 훈련받았었죠.&lt;/h5&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4주동안의 훈련소를 다녀왔습니다. 6월말~7월말까지. 엄청 더울때갔죠. &lt;br&gt;거기에다가 가장 덥다는 대구... 아침엔 엄청춥고 낮에는 녹아버릴 것 같은 더위였었습니다.&lt;br&gt;&lt;br&gt;현역보다 더 빡빡하게 시킨거라고 나올떄 쯤에 이야기를 하더군요. ㄱ-&lt;br&gt;군기는 덜 잡았는데 훈련 자체의 강도는 거의 똑같이 했다고....(.....)&lt;br&gt;&lt;br&gt;현역보다 빡빡했다는게.. 현역들이 준비기간 포함 6주를 받는다던데, &lt;br&gt;근처 중대의 3~4주차보다 1~2주차의 저희들이 피부도 더 타고 &lt;br&gt;몰골도 말이 아니었길레 저희들끼리 좀 의아해 했던 기억도 있네요.&lt;br&gt;&lt;br&gt;현역의 훈련기간이 10주로 늘어난다면 공잌도 늘겠죠. &lt;br&gt;특히 4주간의 군대생활이전부인 공잌들에겐 그야말로 치명타. ㅋ&lt;br&gt;&lt;br&gt;어제 뉴스를 보니 눈이 나빠도 군대를 간다던데.. &lt;br&gt;저에 해당하는 시력 상황과는 조금 달라서 모르겠습니다. &lt;br&gt;&quot;뭐 어차피 4급받아서 잘 하고 있으니까 제 예기는 아니지만요&quot; ㅋㅋㅋㅋㅋ&amp;lt;&lt;br&gt;&lt;br&gt;뭐 여튼 한번정도 가볼만하다는 소리는 그냥 스스로 위로하는 이야기같고. 안가는게 최고 좋은 것 같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5 id=&quot;h1262238973391&quot;&gt;그게 훈련소에서만 끝이었다면 다행이지만.&lt;/h5&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사실 전 작년 하반기에 갈 수도 있었습니다. 목표도 2학년 1학기 끝나고였죠.&lt;br&gt;그런데 남는곳이 지하철밖에 없어서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자꾸 미루고 미루고 미뤘는데...&lt;br&gt;&lt;br&gt;결국 2009년 상반기도 선택은 자리가 없어서 그냥 재학생 입영원으로 랜덤추첨의 위험을 감수했습니다.&lt;br&gt;어차피 근무지는 한두군데가 아니니 지하철만 아니면 된다구요.&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근데 지하철에 떨어져버렸습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무려 2009년 2/4분기에 신청한 것도 가장 마지막날인 6월말.... 아주 개같이 되어버렸죠.&lt;br&gt;지금은 그나마 숨통은 트이려 하고 있지만. 손님과, 공익과, 직원과의 잦은 트러블 때문에 진짜 미치겠습니다.&lt;br&gt;&lt;br&gt;공익이 떙보라는소리는 아무래도 구랍니다 ㄱ-&lt;br&gt;토일요일 따위 가리지도 않고 미친듯이 일하고 평일에 노는게.... 좋은건 아닌거같습니다. &lt;br&gt;뭔가 시간이 필요할땐 없고, 남아돌땐 몰아서 남는것 같지만 뭔가 그것조차 모두 뺏기는거 같고...&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2239176872&quot;&gt;주절주절.&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2009년은... 왠지 끝나버린 고3의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 한해가 된 것 같아요.&lt;br&gt;새해의 희망도, 지나간 해 다 털어버리는것도.. 전부 무의미해 지는 것 같습니다.&lt;br&gt;&lt;br&gt;단지 이렇게 주저리를 할 수 있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으며 &lt;br&gt;외부와 (무의미하게나마) 소통할 수 있다는게 큰 다행인 것 같습니다.&lt;br&gt;제가 꽂아준 사촌동생은 꽤 잘 걸려서 편하더군요. 이것도 무슨 빈익빈부익부에 뽑기운 마냥 그런거 같습니다.&lt;br&gt;글도, 2009년도 마무리 해야겠네요.&lt;br&gt;그냥 &quot;꺼져라 2009!&quot;&lt;br&gt;&lt;br&gt;태클은 사양합니다.&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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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온김에... 텍스타일이나 한번 까봅시다. (6)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관리 下</title>
      <id>http://www.leaf.pe.kr/428828</id>
      <published>2009-12-31T14:33:08+09:00</published>
      <updated>2009-12-31T15:45:2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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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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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2237727308&quot;&gt;목차 : (6)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관리 下&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ndex&quot;&gt;&lt;ul class=&quot;toc&quot;&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2237727308&quot;&gt;목차 : (6)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관리 下&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1478110918&quot;&gt;미처 적지못한 관리부분 이야기.&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1462076901&quot;&gt;1. (대화관리 - 댓글) 굳이 이동버튼을 클릭해야하나?!&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0845382171&quot;&gt;2. (대화관리 - 댓글알리미) 댓글알리미에 내 블로그의 글이!&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1478110918&quot;&gt;3. (통계) 유입키워드는?!&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1726923003&quot;&gt;4. (통계 - 방문자) 전일? 전주? 저번달? 이건뭐죠?&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985602263&quot;&gt;5. (설정 -  쓰기환경 설정) 글꼴 설정 유지가 안된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730963446&quot;&gt;6. (설정) 설정 좀 나눠야 겠습니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2237442089&quot;&gt;정신없이 정리한 정신없는 글.&lt;/a&gt;&lt;/li&gt;&lt;/ul&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1478110918&quot;&gt;미처 적지못한 관리부분 이야기.&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윈도우 XP에서 씁니다. 윈도우7이 주력이긴 하지만, 몇몇 게임들 때문에 결국 다시 멀티부팅으로 설치를 하게 되었군요. 이번편은 가능한한 빠르고 간결하게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이제 더이상 내용이 길어지는게 참 보기가 뭣해서 말이죠. 다음편도 심플함을 주제로 해야 겠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1462076901&quot;&gt;1. (대화관리 - 댓글) 굳이 이동버튼을 클릭해야하나?!&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저번의 단락에디터에서도 이야기한 불필요한 이동버튼이야기가 여기서도 또 나오네요 ㅋ (그 이동이랑 다른거지만) 대화관리에 있는 댓글 쪽에도 댓글 본문은 클릭이 안되고 이동 버튼을 눌러야만 이동이 되네요. 그냥 댓글 내용만 누르면 바로 이동이 되어야 할텐데, 쬐끄만 버튼이라 누르기도 참 애매하죠.&lt;br&gt;&lt;br&gt;&amp;nbsp; 왠지 윗쪽의 트리메뉴 이야기를 보면 뭔가 기능들이 전부 청개구리처럼 A처럼 되야하면 B처럼 되고 B처럼 되어야한다 생각하면 A처럼 되고 그런거 같네요. 에에~.~;;&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0845382171&quot;&gt;2. (대화관리 - 댓글알리미) 댓글알리미에 내 블로그의 글이!&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댓글알리미 기능이라고 하면, 다른사이트에서 쓴 글이나 댓글에 대한 정보를 모아주고, 그 댓글에 또다른 답글이 달리거나 하면 알려주는 기능이죠.&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58, 50, 195);&quot;&gt;&amp;nbsp; 그런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58, 50, 195);&quot;&gt;내 블로그의 글과 댓글도 모두 나온다면?!&lt;/span&gt;&lt;/span&gt;&lt;br&gt;&lt;br&gt;&amp;nbsp; 대화 관리 기능의 댓글 항목이 무의미 하게 되지 않을까요? ~.~;;; 이게 토트에서만 그런것인지 텍스타일 그 자체가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본인의 블로그의 글은 나오지 않도록 없에거나 옵션으로 관리하고 있는 블로그 밖의 글만 보이도록 하거나 했으면 좋겠네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1478110918&quot;&gt;3. (통계) 유입키워드는?!&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텍스트큐브에서는 유입한 경로를 분석하여 어떤 키워드로 이 사이트에 들어왔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텍스타일에서는 아직 찾지 못했네요. XE에서도 있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amp;nbsp; 가끔 유입키워드보면 쌩뚱맞은거 보고 하면 재밌잖아요 ㅋㅋㅋ 특히 이상한검색어로 우연히 걸려서 들어온거 보면 좀 재밌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1726923003&quot;&gt;4. (통계 - 방문자) 전일? 전주? 저번달? 이건뭐죠?&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방문자 그래프를 보면 일간, 주간, 월간 등등의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빨간색의 당일이나 해당기간의 그래프말고 전기간의 그래프가 나오는데 이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바로 전날 그래프를 또 그려놓은거 같지는 않고... 저번달의 그래프를 전날 이라고 적어놓지도 않을테고...&lt;br&gt;&lt;br&gt;&amp;nbsp; 빨간색의 해당 그래프만 많이 보고있고 다른부분은 거의 생각을 하지 않고 있네요. 자꾸 혼란만 와서... 뭔가 정확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985602263&quot;&gt;5. (설정 -  쓰기환경 설정) 글꼴 설정 유지가 안된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XpressEditor쓰다가 다시 돌아와보니 글씨체가 맑은고딕에서 다시 굴림체로 바뀌었더군요? 이제는 안그런데... 으음.. 뭐였을까요 ~.~? 일시적인 버그였는지, 아니면 수정되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730963446&quot;&gt;6. (설정) 설정 좀 나눠야 겠습니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큰 메뉴 &quot;설정&quot;에 관한 이야기입니다.&lt;br&gt;&amp;nbsp; 텍스타일 자체에서도 메뉴가 꽤 많이 있는 편이지만, 토트는 무려 하위메뉴가 13개나 됩니다. 티스토리에서는 플러그인 부분을 따로 독립시켜서 하위 플러그인을 켜면 거기에서 하위메뉴가 나오고, 텍스트큐브는 각각 맞는 분류에 해당 플러그인과 관련된 메뉴가 추가됩니다. 텍스타일도 텍스트큐브처럼 하위메뉴가 각각 다른곳에 추가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애드온 관리가 설정 안에 있기때문에 그와 관련해서도 상당히 복잡해 지네요.&lt;br&gt;&lt;br&gt;&amp;nbsp; 아니면 설정만이라도 하위메뉴를 한단계 더 내릴 수 있도록 해서 3단계로 바꾸면 정리가 잘 될 듯 하네요. 지금의 설정 부분은 꽤나 난잡해 보입니다. 또 한가지 더 이야기하자면... 각각 메뉴들이 통합하기엔 성격이 다르다보니 독립하여 만들긴 하였는데 좀 휑한 메뉴도 있네요. 이런 메뉴들은 예를 들면 &quot;내 프로필 / 블로그 설정&quot; 처럼 서로 다르지만 각각 이름을 합쳐서 적어버려도 나쁘지 않을거에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2237442089&quot;&gt;정신없이 정리한 정신없는 글.&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사실 요즘 이유없이 매우 바쁘다고 느끼고 시간에 쫒긴다는 기분입니다. 스트레스도 왠지 많이 받는 것 같구요. 뭔가 하는 것은 없는데도 그래서 더 짜증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컷놀고 실컷 책도 보고 하면 정말 좋을텐데.&lt;br&gt;&lt;br&gt;&amp;nbsp; 원래 분량이 많아 나누었던 글이기 때문에 이전에 적었던 글감을 짜집고 수정하는 정도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는 이 글도 너무 길고 지루해져서인지, 아니면 힘있는 파워블로거분들이 슬슬 토트에&quot;도&quot; 자리를 잡으셔서 그런지 영 인기가 없네요. &lt;br&gt;&lt;br&gt;&amp;nbsp; 상당히 급하게 마무리하고 슬슬 좀 쉬었다가 게임도 질리고 하면 간만에 C언어 강의라던가.. 레스큐파이어나 보고 그래야겠습니다.&lt;br&gt;&lt;br&gt;&amp;nbsp; 2009년 마지막날이네요... 새해에는 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x;&quot;&gt;다음편에서는 관리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 빠르게! 정리해보겠습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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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온김에... 텍스타일이나 한번 까봅시다. (5)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관리 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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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25T16:22:30+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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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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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1466750050&quot;&gt;목차 : (5)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관리 上&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ndex&quot;&gt;&lt;ul class=&quot;toc&quot;&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style=&quot;&quot; href=&quot;#h1261466750050&quot;&gt;목차 : (5)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관리 上&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1467506427&quot;&gt;끝도없이 쏟아지는 포스팅.&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729616157&quot;&gt;1. (관리자 화면) 각 메뉴트리제목을 클릭하면 메뉴가 확장,축소만 된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0844274091&quot;&gt;2. (알림판) 링크의 새창/현재창이 일정하지 않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1478041397&quot;&gt;3. (글관리 - 새 글 쓰기) 다 쓰고 글 목록으로 돌아가고 싶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1478483639&quot;&gt;4. (글관리 - 새 글 쓰기) 새 글 쓰기라는 이름. 새로 쓰는거 아니에요!&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1723568916&quot;&gt;4. (글관리 - 새 글 쓰기) 저장하기 버튼... 왜 맨위에?!&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981846719&quot;&gt;5. (글관리 - 글 목록) 글 제목을 클릭했는데. 발행된건 본문으로, 아닌건 편집으로. 헷갈립니다 이거.&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style=&quot;&quot; href=&quot;#h1261478453855&quot;&gt;6. (글관리 - 글 목록) 글목록 순서도 시간에 맞지않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60767117649&quot;&gt;7. (글관리 - 글 목록) 재발행 없이 엮인글만 보낼 순 없나?!&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985142461&quot;&gt;8. (글관리 - 글 목록) 비밀글 기능. 있는줄도 몰랐습니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1466421318&quot;&gt;오랜만입니다.&lt;/a&gt;&lt;/li&gt;&lt;/ul&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1467506427&quot;&gt;끝도없이 쏟아지는 포스팅.&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적고보니 이번편에서는 통일성에 관한 이야기가 꽤 있네요. 원래 항목이 많긴해도 그렇게 길지는 않았지만, 이전편을 보면 항목이 7개 밖에 안되도 길이가 꽤 기네요. 이번 편 역시 길이가 상당히 길어져서 두개로 나눌까 하다가 전편을 보고 3개로 나눴습니다. 그런데 쓰다보니 또 생각나서 분량이 또 늘어나니.. 결국 많아졌네요 ;ㅁ; 그래도 없는 시간 짜내서 계속 쓰고 있으니 다음편도 또 다음편도 그럭저럭 올라오겠지요.&lt;br&gt;&lt;br&gt;&amp;nbsp; 일단 이번편은 관리메뉴에 대한 내용으로 텍스타일의 관리페이지의 순서대로 글을 적어 봤습니다. 오늘은 알림판과 글관리부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729616157&quot;&gt;1. (관리자 화면) 각 메뉴트리제목을 클릭하면 메뉴가 확장,축소만 된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관리자 화면의 항목을 보면 알림판, 글관리, 대화관리, 통계, 디자인, 설정 등이 있네요. 이 중에서 알림판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위메뉴가 있습니다. 알림판을 클릭하면 당연히 알림판 메뉴로 들어가 지지만, 다른 메뉴들은 메뉴가 펼쳐졌다, 접혔다만을 반복하네요. V자 모양이나 그 주변을 누르면 내려가는게 아니라 그 제목줄 전체가 하나로 묶여져 있는데...&lt;br&gt;&lt;br&gt;&amp;nbsp; 제목줄을 클릭하면 각각 그 메뉴의 대표적인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하위 항목이나, 첫 항목등으로 이동&lt;/span&gt;하도록 바꾸는 편이 아무래도 편할 것 같네요. 그런 동작을 의도하고 클릭했는데 뜬금없이 하위목록이 접혀버리니 처음엔 조금 &quo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앵?!&lt;/span&gt;&quot; 했습니다. ㅋ&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0844274091&quot;&gt;2. (알림판) 링크의 새창/현재창이 일정하지 않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알림판에서만 해도 최근 작성글은 팝업으로 뜨는데 댓글, 방명록은 현재창으로 링크가 들어가집니다.그리고 글 목록에서도 제목을 클릭하면 현재창 안에서 이동해버리기 때문에 약간 혼란이 올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그냥 버릇이 되어버려서 새 창을 띄울때는 새 창으로 가거나 가지 않거나를 따지지 않고 무조건 그냥 Shift 키를 누르고 링크를 누르기 때문에 잘 몰랐다가 나중에 알았어요.&lt;br&gt;&lt;br&gt;&amp;nbsp; 모두 새창이거나 모두 현재창.. 해당하는 관리메뉴로 가던지, 해당하는 포스팅으로 바로 이동하던지 하는 식으로 &lt;span style=&quot;color: rgb(0, 158, 37);&quot;&gt;무언가 통일이 되어야&lt;/span&gt; 할 거 같습니다. 제목 클릭하면 본문으로 가고 옆에 버튼으로 글 쓰기 혹은 대화관리의 하위메뉴 등으로 이동하도록 하거나 반대로 하면 되겠네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버튼은 이럴떄 필요 한 것인데!&lt;/span&gt;&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1478041397&quot;&gt;3. (글관리 - 새 글 쓰기) 다 쓰고 글 목록으로 돌아가고 싶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글을 새로 쓰거나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편집&lt;/span&gt; 할때 새 글 쓰기에서 발행을 하지 않은 채로 저장을 하면 &quot;저장 되었습니다.&quot; 메세지만 뜨고 그냥 편집화면에서 그대로 있습니다.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글을 다 마무리하고 본문으로 돌아가고 싶은데도 저장만 하고 별도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게 좀 귀찮네요. (그저 귀찮냐!!!)&lt;br&gt;&lt;br&gt;&amp;nbsp; 저장후 &lt;span style=&quot;color: rgb(239, 0, 124);&quot;&gt;목록으로 돌아가는 버튼&lt;/span&gt;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1478483639&quot;&gt;4. (글관리 - 새 글 쓰기) 새 글 쓰기라는 이름. 새로 쓰는거 아니에요!&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으아.. 이정도면 뭐 테클을 위한 테클입니다만(...) 일단 이 글을 편집하고 있는것도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새&lt;/span&gt; 글 쓰기 메뉴에요. 새로운 글을 쓰는 사람들을 위해 편하게 적용한 것인 듯 하지만, 새로 글을 쓰는게 아닌데도 새 글 쓰기라는건 좀 그런 느낌이 들어요.&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108,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그냥&lt;/span&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글쓰기&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quot;&gt;하면 될텐데..;;&lt;/span&gt;&lt;/span&gt;&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1723568916&quot;&gt;4. (글관리 - 새 글 쓰기) 저장하기 버튼... 왜 맨위에?!&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글을 다 적은뒤 위로 올라가면서 찬찬히 다시 훑어보라는 개발자님의 계시일지는 모르겠지만..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저장버튼이 맨 위에 있는데도 TOP△ 같이 맨 위로 올라가는 버튼도 하나 없어서&lt;/span&gt; 이 글처럼 스크롤이 장난이 아닌 글은 쓰고나서 다시 돌아가기도 참 뭣하네요.&lt;br&gt;&lt;br&gt;&amp;nbsp; 차라리 단락도구모음 보다는 저장하기 버튼이 스크롤 되는 편이 더 좋겠네요. 그냥 매~~ㄴ 밑에 단락의 느낌으로 지워지지 않는 관리용 단락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저장하기 버튼도 그런식으로 둔다면... (이건 나중에 자세히 적어봐야 겠어요.)&lt;br&gt;&lt;br&gt;&amp;nbsp; 근데 이 단락의 내용은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981846719&quot;&gt;5. (글관리 - 글 목록) 글 제목을 클릭했는데. 발행된건 본문으로, 아닌건 편집으로. 헷갈립니다 이거.&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역시 통일성과 관련한 이야기를 계속 쓰고 있네요. 글 목록에서 상태를 보면 발행이 되었는지, 저장만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처럼 발행하지 않고 공개하는 것이 없으므로 조금 단순하게 보이기도 하고 그런데요. 텍스타일의 저장은 임시보관 정도의 느낌입니다.&lt;br&gt;&lt;br&gt;&amp;nbsp; 비록 두가지이긴 하지만 이 두가지는 글 제목을 클릭했을때 나오는 동작이 다릅니다. 이 단락의 제목처럼 발행이 되었으면 본문 내용으로 (현재창으로)바로 이동하지만 발행되지 않고 저장만 된 글은 바로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저장된 글은 공개되지 않기 때문이죠.&lt;br&gt;&lt;br&gt;&amp;nbsp; 오른쪽 끝에보면 발행된글은 편집 / 재발행 이 있고, 저장된 글은 편집 / 발행 이 있는데요. 그냥 제목을 클릭하면 전부 블로그쪽으로 갔으면 좋을텐데... 아니면&lt;span style=&quot;color: rgb(0, 117, 200);&quot;&gt; 편집 버튼 자체를 삭제하고 발행여부와 상관없이 제목을 클릭하면 바로 편집이 되고 발행된 글에만 본문으로 이동 같은 버튼이 있으면&lt;/span&gt; 좋겠네요. 아래에서 비밀글에 대해 또 이야기를 하겠지만, 발행 여부에 따라 기능이 갈려버리니까 혼동되네요.&lt;br&gt;&lt;br&gt;&amp;nbsp; 뭐든지 적응하면 괜찮지만 적응이 빨리 되지 않고 사용자들이 굳이 새로운 것에 적응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는게 문제겠죠. 드보락이나 세벌식 자판이 쓰이지 않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면...&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1478453855&quot;&gt;6. (글관리 - 글 목록) 글목록 순서도 시간에 맞지않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아마 글목록도 XE 게시판으로 따지면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108, 0);&quot;&gt;포럼형&lt;/span&gt;&lt;/span&gt;으로 되어있나봅니다. 일단 저장된 글들은 순서대로 나오는 것 같은데, 발행을 해 버리면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가장 최근에 발행한 그 글의 순서가 맨 위&lt;/span&gt;로 올라가 버립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left; display: block;&quot;&gt;
						&lt;img src=&quot;http://www.leaf.pe.kr/files/attach/images/265194/649/388/%ED%86%A0%ED%8A%B8%EB%82%A0%EC%A7%9C.png&quot; class=&quot;xe_file_srl_442781&quot; alt=&quot;&quot;&gt;
					&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글이 한두개 정도라면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연재글이고 순서가 뒤죽박죽하면서 엮이는 글들은 저렇게 완전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또 정렬을 할 수도 있는게 아니라서 그냥 저 모습 그대로 써야 하네요. 또 쓰다보니 내용이 많아서 분리되고 해서 앞편이 위에 적혀있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더 복잡해 보이네요.&lt;br&gt;&lt;br&gt;&amp;nbsp; 이건 조금 개인차가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최근 수정일 외에도 &lt;span style=&quot;color: rgb(0, 158, 37);&quot;&gt;발행일이나 시간&lt;/span&gt;도 보고싶네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60767117649&quot;&gt;7. (글관리 - 글 목록) 재발행 없이 엮인글만 보낼 순 없나?!&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본문을 하나 쓰고나서 바로 엮인글을 보내지 않으면 &lt;span style=&quot;color: rgb(239, 0, 124);&quot;&gt;재발행 버튼을 눌러서 그 안에서만 보내도록 &lt;/span&gt;되어 있네요. 한곳에 모아 둔 것 까지는 좋지만 왠지 재발행 해버리면 글이 새로고침이라도 되는 느낌이 드네요. 일단 날짜는 유지할 수 있어서 상관이 없는데.... 이 느낌 참 묘하네요. ㅋ&lt;br&gt;&lt;br&gt;&amp;nbsp; 엮인글은 아무래도 댓글과 살짝 비슷하지만 다르게 다른사람과 커뮤니티를 위해서 존재하는거니까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편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엮인글이란게 나중에 올라온 글에도 보낼 수 있는거니까. (이번에 XE 아이디어 공모전 처럼 ㅋㅋㅋ)&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985142461&quot;&gt;8. (글관리 - 글 목록) 비밀글 기능. 있는줄도 몰랐습니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아. 제대로 까일뻔 했어요. 있는 기능이었다니.. 최대한 텍스타일의 모든 기능을 써보고 글을 쓴다는데도 이런 실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 정도로 비밀글 기능을 찾기가 모랫속에서 바늘찾기 였습니다. 일단 본문이나 발행하기 쪽에선 찾지를 못했구요. &lt;span style=&quot;color: rgb(0, 176, 162);&quot;&gt;글을 쓴 뒤 글목록에서 &lt;/span&gt;비공개 할글을 선택한 뒤 왼쪽 아래에 있는 &quot;공개설정&quot; &lt;span style=&quot;color: rgb(0, 176, 162);&quot;&gt;버튼을 눌러서 바꾸는 것&lt;/span&gt; 같아요.&lt;br&gt;&lt;br&gt;&amp;nbsp; 글을 쓰는것 과 동시에 비밀글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네요. 생각해보면 발행하지 않은 저장상태의 글도 어떻게 보면 비밀 상태인데 뭔가 묘하게 &lt;span style=&quot;color: rgb(81, 143, 187);&quot;&gt;기능이 중복되는 듯 한&lt;/span&gt; 느낌도 듭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1466421318&quot;&gt;오랜만입니다.&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저번 편을 쓰고 10일 정도가 지난 것 같네요. ㅋ 원래 목표는 이 글까지 XE 아이디어 공모전에 내는 것이었습니다만, 결국 맞추질 못했습니다. -일단은 시간보단 내용이 더 중요하니까요.- 그리 오래 지난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전까진 하루에도 몇개씩, 블로그마다 포스팅을 마구마구 뱉어내던(!) 저였던걸 생각하면 매우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최근에 밤샘정모도 나가고 근무도 엄청 빡빡해져서 몸도 마음도 쉬느라고 컴퓨터조차 하기가 귀찮아지는 정도였어요. 앉아서 하기도 지쳐요 ㅋ 빨리 노트북을 사던가 해서 누워서도 아무데서나 막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x; color: rgb(0, 117, 200);&quot;&gt;&amp;nbsp; 아직 멀었습니다. 연재는 계속됩니다 ㅋ&lt;/span&gt;&lt;/span&gt;&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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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트온김에... 텍스타일이나 한번 까봅시다. (4)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편집기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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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14T13:45:48+09:00</published>
      <updated>2009-12-15T23:40:0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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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키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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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quot;&gt;
						&lt;img src=&quot;http://www.leaf.pe.kr/files/attach/images/265194/298/348/xe_mas_event.jpg&quot; class=&quot;xe_file_srl_393386&quot; alt=&quot;&quot;&gt;
					&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0762050576&quot;&gt;목차 : (4)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편집기 부분&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ndex&quot;&gt;&lt;ul class=&quot;toc&quot;&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0762050576&quot;&gt;목차 : (4) 조금만 생각했어도 훨씬 편해졌을 기능들 - 편집기 부분&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0762022833&quot;&gt;이제는 &quot;있는 기능&quot;들에 대한 이야기.&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729549712&quot;&gt;1. 텍스트 편집&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729563262&quot;&gt;2. 화면아랫쪽의 스크롤되는 단락용 항목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729588946&quot;&gt;3. 각 단락의 편집버튼이 따로있고, 단락을 이동하는것도 상당히 불편하다.&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729596556&quot;&gt;4. 실컷 추가하고 나면 &quot;어랏? 백지가?&quot;&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982641400&quot;&gt;5. 제자리에 추가되지 않는 단락&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985131059&quot;&gt;6.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지워지는 단락&lt;/a&gt;&lt;/li&gt;&lt;li class=&quot;toc5&quot;&gt;&lt;a href=&quot;#h1260762208517&quot;&gt;자동저장도 안되는데 실수로 클릭해서 단락을 지워버리기라도 하면?&lt;/a&gt;&lt;/li&gt;&lt;li class=&quot;toc4&quot;&gt;&lt;a href=&quot;#h1259989086766&quot;&gt;7. 편집기, 본문상의 이미지 크기 문제&lt;/a&gt;&lt;/li&gt;&lt;li class=&quot;toc3&quot;&gt;&lt;a href=&quot;#h1260762463100&quot;&gt;아. 지친다 지쳐.&lt;/a&gt;&lt;/li&gt;&lt;/ul&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0762022833&quot;&gt;이제는 &quot;있는 기능&quot;들에 대한 이야기.&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저번까지는 없는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적었다면, 이번 편에서는 지금 있는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를 적으려고 합니다. &amp;nbsp; (근데 이미 없는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실컷 적어놨으면서도 계속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이걸 어찌해야 될지..;;)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것도 급하지만 이미 있다고 해서 문제점을 수정하지 않고 내버려둔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되겠죠. 이것 저것 던져주고 &quot;있는데 잘 쓰면 되지 없다고 징징댈때는 언제고?&quot; 해버리면.... 뭐 어떻게든 되겠죠뭐.&lt;br&gt;&lt;br&gt;&amp;nbsp; XE가 아니라 텍스타일의 이야기입니다. 텍스트큐브가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인 텍스타일이... 엄청 노력해야겠죠? 이 글은 그런의미에서 채찍과 채찍을 주는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습..... 어?&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729549712&quot;&gt;1. 텍스트 편집&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가장 불만인점은 역시 이 텍스트 단락의 편집기능(에디터). 그러니까 텍스타일의 에디터 그 자체가 아니라 &quot;텍스트&quot;부분만이죠. 이건 XE의 공통된 불만이면서 영 수정이 안되는 불만이기도 합니다. 왜 굳이 한줄 띄우려고 엔터를 치면 두줄을 날려야 하는지...&lt;br&g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xpressengine.com/?mid=tip&amp;amp;page=9&amp;amp;document_srl=17979705&quot;&gt;http://www.xpressengine.com/?mid=tip&amp;amp;page=9&amp;amp;document_srl=17979705&lt;/a&gt;&lt;br&gt;&lt;br&gt;&amp;nbsp; 위 링크를 가봅시다.(사실 블로그 하면서 몇번씩 우려먹고 있습니다. 그정도이지만...) 개발자분들이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알 수 있네요. XE에 딱히 기대를 하지 않게 된것도 이 글을 본 시점부터가 아닐까 싶습니다.&lt;br&gt;&lt;br&gt;&amp;nbsp; 여러 위지윅 에디터를 벤치마킹했다는데... 사실 좀 황당합니다. 최소한 제가 쓰는 에디터에서는 엔터치면 P로 넘어가는건 스마트에디터와 또 판박이 처럼 보이는 다음에디터 둘 뿐입니다. 아니면 P로 넘어가도 2줄이 보이지는 않구요. 현재 국내에서 많이 쓰이는 에디터 중에서 P가 두줄로 처리되는 에디터는 스마트에디터와 그에 기반한 XpressEditor 뿐입니다. 최근 근무하면서도 느끼는거지만,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58, 37);&quot;&gt;너무 똑똑해도 탈입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amp;nbsp; 그누보드나 텍스트큐브, 심지어는 XE의 기존 에디터나 제로보드 4에서도 그런게 없어요. &lt;br&gt;제가 봤을땐 &lt;span style=&quot;color: rgb(58, 50, 195);&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17, 200);&quot;&gt;벤치마킹의 대상이 잘못 된 것&lt;/span&gt;&lt;/span&gt; 같네요.&lt;br&gt;&lt;br&gt;&amp;nbsp; 저야 뭐 P니 BR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냥 게시판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lt;br&gt;&amp;nbsp;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quot;어? 엔터를 쳤는데 왜 한번에 두줄이 띄어지지?!&apos;&quot;&lt;/span&gt;&lt;/span&gt;&lt;br&gt;&amp;nbsp; 할겁니다. 그리고 무조건 한줄을 비우고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지우니까 다시 두줄이 지워지죠. 이거 어쩝니까? 보기는 흉한데 방법은 없고... 그렇다고 홈페이지를 뒤집을 수도 없고...&lt;br&gt;&lt;br&gt;&amp;nbsp; 극단적으로. 옷을 생각해보도록 하죠. 새로운 신상품을 낸다고 비즈니스맨의 느낌을 한껏 살리면서도 기존의 옷의 단점을 극복한 남성정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합시다. 아마 개발을 하려면 시장조사부터 해야겠죠.&lt;br&gt;&lt;br&gt;그런데 그 조사를 지나가는 어린이들이나 혹은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했다면......&lt;br&gt;&lt;br&gt;&lt;br&gt;무슨 제품이 어떻게 나올까요?&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729563262&quot;&gt;2. 화면아랫쪽의 스크롤되는 단락용 항목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토트에서는 여러가지 항목이 더 추가가 되었는데... 일단 아랫쪽에 보이는 항목들을 보니 상품등록, 텍스트, 글감, 추천글감, 짤방, 플리커, 유튜브, 이미지, 인용 등이 보이네요. 펼치면 더 나오겠죠. 그런데 단락별로 봐가면서 편집하는데 이게 아랫쪽의 글을 가려버리니까 스크롤을 조금이나마 더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lt;br&gt;&lt;br&gt;&amp;nbsp; 크기는 일반 프로그램의 아이콘처럼 딱히 크지도 않으면서 항목간 여백이 불필요하게 많습니다. 이 항목들의 기능을 좀 더 살리려면 이 항목을 그냥 아랫단에 배치하는것 보단 &lt;span style=&quot;color: rgb(0, 158, 37);&quot;&gt;오른쪽 끝에 여백이 많은 부분에 배치&lt;/span&gt;했다면 어뗐을까요?&lt;br&gt;&lt;br&gt;&amp;nbsp; 텍스트큐브 계열 블로그중 스킨에디터나 간단편집 기능을 보면 그런식으로 되어있는데, 거기서 스크롤 기능을 더 추가한 느낌으로요. 아니면 완전히 독립된 &lt;span style=&quot;color: rgb(0, 158, 37);&quot;&gt;팝업창&lt;/span&gt;처럼 만들어서 따로따로 놀되, 글을 쓸때 무조건 떴다가 닫기지 않도록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lt;br&gt;&lt;br&gt;&amp;nbsp; 역시 이미지로 표현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대충 그림판으로 짜집어 봤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 style=&quot;text-align: left; display: block;&quot;&gt;
						&lt;img src=&quot;http://www.leaf.pe.kr/files/attach/images/265194/298/348/%EC%98%86%EB%8B%A8%EB%9D%BD%20%ED%86%A0%ED%8A%B8.png.resized.png&quot; alt=&quot;%EC%98%86%EB%8B%A8%EB%9D%BD%20%ED%86%A0%ED%8A%B8.png.resized.png&quot; title=&quot;%EC%98%86%EB%8B%A8%EB%9D%BD%20%ED%86%A0%ED%8A%B8.png.resized.png&quot; class=&quot;iePngFix&quot; style=&quot;&quot; /&gt;
					&lt;/p&gt;&lt;p class=&quot;desc&quot; style=&quot;text-align: left; display: block;&quot;&gt;대충 이런 느낌이으로 말입니다. (이 글 적을때도 분량이 계속 늘어났지만 이정도 까지 늘어날 줄은...)&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729588946&quot;&gt;3. 각 단락의 편집버튼이 따로있고, 단락을 이동하는것도 상당히 불편하다.&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단락별 편집기가 미리보기 기능 그 자체를 대신하고는 있습니다만 단락을 주루룩 나열한 상태에서는 그야말로 미리 &quot;보는&quot;것 밖에 되질 않아요. 각 단락을 클릭하는것으로는 아무런 동작이 없고, 편집/이동/단락삭제 버튼을 클릭해야만 단락을 이리저리 조작할 수 있죠. 단락이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단락이다~ 정도만 확인할 수 있는게 조금은 불편한데, 단락의 이동 정도는 바로 할 수 있도록 되면 좋겠어요. 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의 사이드바 편집 부분을 보면 그냥 놓여진 항목들을 이동버튼같은거 없이 그 상태에서 바로 드래그 해서 옮길 수 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 그러니까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apos;단락이동버튼은 불필요하다.&apos;&lt;/span&gt; 는 이야기지요. 지금의 단락은 무의미한 1클릭이 더 추가되는 상황이겠네요. 그냥 바로 이동하도록 만들어도 되는데 굳이 쬐끄만한 이동버튼을 클릭하는건 좀 애매하군요. 더블클릭으로 단락편집으로 들어가는 것 까진 좋았는데 거기서 활용도를 좀 더 높여보면 어떨까 싶습니다.&amp;nbsp; 물론 얼마만큼 마우스를 움직여야 이동이 되는지에 대한 수치는 조금 생각해봐야겠지만요. 지금의 수치 정도면 충분할 거 같습니다.&lt;br&gt;&lt;br&gt;&amp;nbsp; 아니면 조금 더 추가적으로 단락을 클릭하면 바로 편집모드로 들어가되, 단락의 테두리를 움직이면 이동도 같이 된다면 지금보다는 상당히 편해지겠죠. 윈도우 창 처럼 삭제버튼만 오른쪽 위에 하나 딱 있으면 되겠네요. ㅋ&lt;br&gt;&lt;br&gt;&amp;nbsp; 아. 그러고보니 특정한 단락을 맨 윗쪽 처음 자리에 위치시키려니 자꾸 제자리로 돌아와서 이동이 좀 쉽지가 않네요. 이건 버그이려나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729596556&quot;&gt;4. 실컷 추가하고 나면 &quot;어랏? 백지가?&quot;&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토트에는 짤방을 넣는 기능이 있군요. 이걸 근데 쓰면 시~~~일컷 스크롤을 해야하는 긴 목록이 뜹니다. &lt;br&gt;그리고 하나를 추가하니. &lt;span style=&quot;color: rgb(0, 117, 200);&quot;&gt;챵~!&lt;/span&gt;(나나미 &quot;이전 크기로&quot; 목소리) 단락이고 뭐고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lt;br&gt;&lt;br&gt;당황 5초......&lt;br&gt;어.....&lt;br&gt;&lt;br&gt;&amp;nbsp; 그리고 스크롤을 해보니 저~~~위에 본문하고 붙어진 글들이 있네요. &lt;br&gt;여러번 당황했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rgb(0, 176, 162);&quot;&gt;스크롤이 본문 내용의 위치를 좀 더 잘 따라가 줬으면&lt;/span&gt; 좋겠네요. 왠지 단락 항목이나 스크롤이 살짝 둔감한 느낌이 드네요.&lt;br&gt;&lt;br&gt;&amp;nbsp; 기본적인 항목들은 어떤어떤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짤방기능뿐만 아니라 단락의 내용은 짧지만 편집화면에서만 특히 스크롤이 긴 것들이 있다면 편집이 완료된 뒤에는 새하연 화면이 나와서 여럿 사람 당황하게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ㅋ 이건 어떻게보면 확장성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같아요.&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982641400&quot;&gt;5. 제자리에 추가되지 않는 단락&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단락을 하나 선택한 상태에서 추가하기 버튼을 눌렀는데, 어떤 단락은 그 선택된 단락 바로 밑에 추가되는것이 아니라, 글의 가장 아랫쪽에 추가될 때가 가끔 있네요. 이건 항상 그런것은 아닌듯 해서 아무래도 버그같습니다. 버그는 빨리빨리 잡아야겠죠?!&lt;br&gt;&lt;br&gt;&amp;nbsp; 쓰다가 자세히 살펴보니 단락별 항목을 담아놓은 도구모음에서 더보기 버튼을 눌러서 확장할때 선택이 취소가 되네요. 이것때문인지 아니면 진짜 시도때도없이 맨 밑에 추가되는지 까지는 저도 무의식중에 쓰고 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lt;br&gt;&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108, 0);&quot;&gt;스크롤 하기 힘듭니다. ;ㅁ;&lt;/span&gt;&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985131059&quot;&gt;6.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지워지는 단락&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5 id=&quot;h1260762208517&quot;&gt;자동저장도 안되는데 실수로 클릭해서 단락을 지워버리기라도 하면?&lt;/h5&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lt;/span&gt;&amp;nbsp; 이건 실행 취소가 되는것도 아니고.. 결국 저장하지 않고 글을 다시 불러올 수 밖에 없을텐데, 이렇게 되면 지워버린 단락이야 살리겠지만, 실수로 지워버렸던 단락도 물론이지만, 그 단락과 상관없는 다른 단락에서의 수정한 내용이나 덧 쓴 내용까지 &lt;span style=&quot;color: rgb(154, 84, 206);&quot;&gt;통째로 날려버리는 &lt;/span&gt;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lt;br&gt;&lt;br&gt;&amp;nbsp; 한번만이라도 물어만 주세요. 네?&lt;br&gt;&lt;br&gt;&amp;nbsp; 어떤 경우에는 한번 물어보고 확인을 한 뒤에도 정말 돌이킬수 없다며 두번 세번 물어보는 경우도 있는데...  XE나 텍스타일이 아니라도 평소에 글 쓰다 본문 한두번씩은 날려본 경험이 있으신 분이 꽤 있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ㅋ &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4 id=&quot;h1259989086766&quot;&gt;7. 편집기, 본문상의 이미지 크기 문제&lt;/h4&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이미지 단락을 추가해서 업로드하면 이미지가 원본크기 그대로 보입니다. 그 상태로 발행하면 본문에서는 스킨의 가로길이에 맞게 적절히 줄여지는 듯 하네요. 그리고 이미지 크기를 줄여서 클릭을 하면 원본을 보여 주는 기능도, 원본 자체를 줄여서 보여주는 다른 블로그 도구와는 조금 다르네요. 일단 계단현상이나 이미지를 강제로 줄여서 보여지는 지저분함 같은게 없어서 좋습니다.&lt;br&gt;&lt;br&gt;&amp;nbsp; 근데 여기도 문제가 있었으니... &lt;br&gt;&amp;nbsp; 바로 &lt;span style=&quot;color: rgb(0, 117, 200); 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39, 0, 124);&quot;&gt;애니메이션 GIF&lt;/span&gt;&lt;/span&gt;입니다.&lt;br&gt;&lt;br&gt;&amp;nbsp;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GIF 이미지를 줄이니 그냥 화면이 스틸컷이 되버리네요. 움직이는 이미지는 움직여야 재밌는데. 그냥 고정된 이미지가 되어버리니 이미지를 넣는 의미가 없군요. 이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326972&quot;&gt;텍스타일 까기 글 첫편&lt;/a&gt;에 나오는 움직이는 이미지도 이러한 사연이 있어서 원본크기 그대로 인것이 본문 크기에 맞춰서 자동으로 조절된 이미지 입니다.&lt;br&gt;&lt;br&gt;&amp;nbsp; 다른 이미지라면 상관이 없는데 GIF만이 유독 튀네요. 별도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과 그냥 바로 줄여서 보여주는것 각각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선택권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옵션이란걸 무쟈게 좋아하는 잌-&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60762463100&quot;&gt;아. 지친다 지쳐.&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 여태까지 써온 분량에 지치고, 이제 겨우 반을 지났다는 사실에 또 더 지칩니다. 도대체 키보드들 몇쳔 몇만번을 더 두드려야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문득 스치네요. ㅋ 요즘 휴일에는 ACDSee의 한글화도 뒷전이고 이 글 쓰는게 가장 우선이 되고 있습니다. 거의 몇주째 여기에만 매달리고 있네요. 제가봐도 너무 극성이다 싶을정도로.&lt;br&gt;&lt;br&gt;&amp;nbsp; 결국 이번편도 또 분량이 엄청 늘어나서 두편으로 쪼개버렸습니다. 그런데 진짜 쓰면 쓸 수록 내용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늘어만 가니 참으로 이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ㅋㅋㅋ&lt;br&gt;&lt;br&gt;&amp;nbsp; 그리고 이 글을 가지고 체면불구하고 바로 직전 포스팅의 공모전에도 한번 내 봐야겠습니다. 뭐 되면 되고 말면 말고죠. 괘씸죄라도 뭐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만은. 그건 제 운이고. 윈7.... 지금도 쓰고있지만 옆으로 꺼내는 정품패키지가 너무 헐떡헐떡&amp;lt; 마우스도 무선마우스왠지 있어보이고..&lt;br&gt;&lt;br&gt;&amp;nbsp; 다음편에는 &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58, 37);&quot;&gt;단락별 편집기 이외의 부분에서 불편한 점&lt;/span&gt;&lt;/span&gt;들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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